에어컨세척의 필요성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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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6-11 23:51
냉장고 정리법
 글쓴이 : 좋은님
조회 : 2,079  
필요할 때 빨리 찾아 쓸 수 있는 냉장고 정리법

기온이 높은 여름철은 냉장고 안에 음식을 보관해도 안심할 수 없다.
따라서 필요할 때 잘 찾아 먹을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이 관건이다.
각 재료들에 맞는 자리를 찾아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사항.
 
식품별 최적의 온도를 찾아준다

냉장실 제일 위칸
→두부, 어묵, 햄 등 상하기 쉬운 재료냉동실과 가까워 온도가 낮은 곳이므로
다음날 먹을 음식이나 가까운 시일 내에 먹을 재료를 넣는 것이 좋다.

냉장실 두 번째 칸
→매일 먹는 반찬손이 닿기 쉽고 안쪽까지 내용물이 잘 보이는 가장 좋은 위치.
자주 먹는 음식이나 매일 먹는 반찬을 두면 넣고 꺼내기 쉬워 빨리 소진할 수 있다.

냉장실 아래칸
 →오래 두고 먹는 음식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장아찌, 피클, 소스류, 음료 등을 넣어둔다.

신선실
 →2~3일 안에 먹을 육류와 생선신선실은 냉장실에서
가장 온도가 낮은 곳으로 2~3일 안에 먹을 육류와 생선,
 부패되기 쉬운 치즈, 버터, 햄, 소시지류를 넣어둔다.

냉장실 문
→물, 소스류문을 여닫으면서 온도가 자주 변하는 냉장실 문은 물이나 각종 음료수 등
 온도 차에 의한 변질 위험이 적은 것을 둔다.

냉동실 아래칸
 →가까운 시일 내에 먹을 것냄새가 나지 않는 곡류나 마른 조미료, 반찬 등을 넣어 얼린다.
가까운 시일 내에 먹어야 하는 재료나 보관한 지 오래된 것들을 넣어둔다.

냉동실 위칸
 →생선, 육류시선보다 높기 때문에 안까지 보이지 않고 꺼내는 것도 불편한 위치.
손질해둔 생선이나 육류, 어패류 등의 냄새나는 음식을 모아서 넣는다.

냉동실 문
→곡류, 건어물 등자주 여닫아 온도 변화가 심한 냉동실 문은 잘 변질되지 않는 건어물, 고춧가루 등 양념을 보관하기에 적당하다.

재료의 상태를 알 수 있도록 투명용기에 수납한다.

투명용기에 보관하면 뚜껑을 열어 확인하지 않아도
어떤 음식물이 들어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.
아울러 냉장고 문을 열고 닫는 시간이 줄어들어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.

밀폐용기로 냉장고를 정리한다.

남은 식재료를 냉장고에 그냥 넣을 경우 빨리 시드는 이유 중 하나는 냉장고 내부가 건조하기 때문이다.
이때 일반 비닐에 넣어 대충 묶어두는 것보다 밀폐용기를 이용하면 찾기도 쉬울 뿐 아니라 보관 기간도 길어진다.
밀폐용기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제품인지, 식품위생법상의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구입할 것.

구획을 나눠 보관한다.

정리할 때 같은 종류끼리 한곳에 모아두는 것은 기본이다.
건어물은 건어물끼리, 소스는 소스끼리, 야채는 야채끼리. 특히 생선이나 육류 등 냄새가 많이 나는 것은 냄새가 섞이지 않도록 구획을 나눠 보관한다.
또한 우유팩, 바구니 등으로 공간을 나눈 야채칸은 세워서 보관하도록. 야채칸의 경우 구획을 나눠주면 칸칸이 물건을 넣을 수 있으므로 넣고 빼기가 편하다.

특히 야채칸은 층층이 쌓으면 야채가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싱싱하게 보관하고 싶다면 단층으로 구획을 확실히 나눠 보관할 것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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